[사건의 재구성]검찰, 친족에 의한 성폭행 적용…징역 5년 구형법원, 별거 부부 친족 범위 포함 안돼…강간미수죄로 징역 1년 6월 선고ⓒ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이시우 기자 천안 성거읍서 생활하수 차집관로 붕괴…오수 하천 유입'천안교회 사망 장애아 학대 가담' 목사 양아들·여신도 2명도 송치관련 기사"추석 물량 때문에"…지인들 속여 21억 챙긴 정육식당 사장"잔소리 싫어" 영화 본 뒤 한 달 넘게 준비…부친 살해·유기 반인륜적 범죄참여연대 "李대통령이라도 예외없다…'공소취소' 법정서 다퉈야"'살인죄 20년 복역' 50대, 가석방 10개월 만에 연인 살해 '징역 30년'"내 살인은 모세의 기적"…유튜브로 배운 범죄 행각[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