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도 학부모도 학교도…'방과 후 아카데미' 중단에 아쉬움

아산시 "형평성 어긋난다" 송남중 인기 있던 프로그램 중단
학생들 학원 물색 등 혼란…유재흥 교장 "특혜 아냐, 사업 계속을"

본문 이미지 - 아산 송남중 유재흥 교장이 '방과 후 아카데미' 활동이 이뤄지던 교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송남중은 청소년 돌봄 공백해소 등을 위해 지난해부터 5년 동안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아산시의 사업 중단으로 1년 만에 수포로 돌아갔다. 2023.3.13. ⓒ 뉴스1 이시우 기자
아산 송남중 유재흥 교장이 '방과 후 아카데미' 활동이 이뤄지던 교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송남중은 청소년 돌봄 공백해소 등을 위해 지난해부터 5년 동안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아산시의 사업 중단으로 1년 만에 수포로 돌아갔다. 2023.3.13. ⓒ 뉴스1 이시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송남중학교 학생들이 방과 후 아카데미에 참여해 활동하는 모습. 학생들에게 방과 후 학습지원은 물론 진로 체험, 주말활동 등 체험 기회와 급식, 귀가 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송남중학교 제공)
송남중학교 학생들이 방과 후 아카데미에 참여해 활동하는 모습. 학생들에게 방과 후 학습지원은 물론 진로 체험, 주말활동 등 체험 기회와 급식, 귀가 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송남중학교 제공)

본문 이미지 -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9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경비 예산 집행 중단 배경 등을 설명했다. ⓒ 뉴스1 이시우 기자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9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경비 예산 집행 중단 배경 등을 설명했다. ⓒ 뉴스1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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