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상대 학부모 손해배상 청구 기각아산 송남중 학부모들은 박경귀 아산시장이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을 일방 중단해 돌봄 공백이 생겼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1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송남중방과후 아카데미이시우 기자 "적극 개입했더라면"…천안 11세 사망사건 장애아 관리 허점 드러나"침대에 38시간 결박"…11세 학대치사 혐의 천안 교회 목사 구속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