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상대 학부모 손해배상 청구 기각아산 송남중 학부모들은 박경귀 아산시장이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을 일방 중단해 돌봄 공백이 생겼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1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송남중방과후 아카데미이시우 기자 '삼성 113조 마중물' 아산시 추가 투자 유치로 도약 발판 놓는다'다 함께 춤을' 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24개국 춤꾼 모였다관련 기사아산 송남중 방과 후 아카데미 3년 만에 재개"송남중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해야"…권익위, 아산시에 시정권고'송남중 방과후 아카데미 중단' 박경귀 아산시장 손배소 피소"교육공동체 명예훼손" 아산 송남중 학부모, 박경귀 시장에 손배소'방과후 아카데미' 확대 추세인데…"형평 어긋나" 아산시 중단결정에 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