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보조금 신청은 운영 의사 표시…중단 사유 찾기 어려워학부모들 "원상회복하고 사과해야" 주장송남중 학부모회가 박경귀 아산시장이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을 일방적으로 중단해 자녀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항의집회 하는 모습. /뉴스1ⓒNews1 이시우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뉴스1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송남중방과후 아카데미이시우 기자 "눈에 물파스 바르고 휴지로 입 막았다"…천안 11세아에 목사가 한 짓천안시, 공무원 '주 4.5일 근무제' 시범 도입…28일부터 적용관련 기사아산 송남중 방과 후 아카데미 3년 만에 재개법원 "아산 송남중 방과후 아카데미 중단, 절차 하자 없다"'송남중 방과후 아카데미 중단' 박경귀 아산시장 손배소 피소"교육공동체 명예훼손" 아산 송남중 학부모, 박경귀 시장에 손배소'방과후 아카데미' 확대 추세인데…"형평 어긋나" 아산시 중단결정에 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