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즈파크 떠나지 못한 파란 물결…동성로 식당가도 북적"우승 기운 받아 다시 도전"…우승에 위로받은 시민들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삼성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11.8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형스크린이 마련된 대구 중구의 한 식당을 찾은 손님들이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워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한국시리즈12년 만에삼성KS 우승대구김종엽 기자 추경호 대구시장 "KS 삼성 우승 축하…시민들 힘내는 계기되길"대구도시철도 3호선 운행 중단 사고 원인은 '전기제어장치' 오류남승렬 기자 고장 지점 찾는 데 3시간, 안내문자는 51분 뒤…대구 3호선 '안전 구멍'[오늘의 날씨] 대구·경북(8일, 일)…아침 기온 영하권, 추위 지속관련 기사'삼성 V9' 박진만 감독 "2년 전보다 냉정해졌다…그래서 우승했다"'역투' 원태인 "팬들과 약속 지켰다…민호 형 우승시켜 기뻐"추경호 대구시장 "KS 삼성 우승 축하…시민들 힘내는 계기되길"'41세' 강민호, 프로 23년 차에 첫 우승…"은퇴 얼마 안 남았는데…"삼성 라이온즈, 한국시리즈 우승…계열사, 대규모 할인 행사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