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0억 투입 계획경북도는 4일 교육부가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을 최종 확정해 정원 40명으로 2030년 개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뉴스1 김대벽 기자김대벽 기자 임미애 “경북서 배우고 수련하는 의사 양성…국회 지원 챙길 것”경국대 의대 2030년 40명으로 개교 추진…500병상 이상 교육병원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