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진입로·환자 이송 경로 등 확인…도시철도 안전요원 36명 배치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열린 '기억과 안전의 길' 빌보드 교체 개막식에서 유가족 등 관계자들이 박시영 디자이너가 작업한 13번째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2026.10.2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핼러윈이태원 참사동성로대구소방안전본부남승렬 기자 권영진 "국가직 전환 소방공무원 인건비 국가가 전액 책임져야"경북대병원 41대 병원장에 전영훈 교수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4주기…올해도 전국 곳곳 보랏빛 추모 물결대구경찰, 핼러윈 앞두고 동성로 인파 안전관리 강화…583명 투입정부, 핼러윈 앞두고 전국 28곳 집중 관리…인파 위기경보 '주의'핼러윈 하루 앞둔 대구 동성로 클럽골목 인파 관리 비상핼러윈 인파 밀집 12곳 집중 관리…"제2의 이태원참사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