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 51분께 고령군 성산면 용소리의 한 폐기물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경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고령화재고령폐기물공장폐기물공장화재.경북소방정우용 기자 구미서 지게차 작업 중 잇따라 사고…50대 남·여 2명 심정지김천서 관광버스가 정차 중인 시내버스 추돌…시내버스 승객 6명 경상관련 기사고령 폐고무 재활용공장 불…2시간40분만에 진화고령 폐기물 업체 불…17시간만에 진화, 1억4천만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