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개진면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지난 17일 오후 6시 17분쯤 발생한 화재가 17시간여만인 18일 정오쯤 진화됐다. (경북도소방본부제공)2019.11.18/뉴스1ⓒ 뉴스1관련 키워드고령군폐기물업체불고령군정우용 기자 고령 성산면 폐기물 재활용 공장서 불…건물 1동 전소구미서 지게차 작업 중 잇따라 사고…50대 남·여 2명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