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5시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 개포리의 폐고무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024.8.21/뉴스1관련 키워드고령군화재고려폐고무재활용공장불폐고무재활용공장. 경북소방본부정우용 기자 '조국 근대화 주역' 파독간호사 91명, 박정희 47주기 추도식 찾는다고령 성산면 폐기물 재활용 공장서 불…건물 1동 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