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치상 혐의 적용…입건자 2명으로 늘어나11일 오전 대구 북구 관음동 4층짜리 상가건물 2층 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과 경찰 등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10.1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대구 관음동 상가건물천장 붕괴남승렬 기자 대구도시철도 1호선 운행 중단 사고 원인은 '전력 소자' 소손'2026 대구 학생 책축제' 24일 2·28기념학생도서관서 개최관련 기사대구 천장 붕괴사고 책임, '건물주 vs 임차인' 누가 더 클까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과거 보수공사 연관성 수사(종합2보)대구시 "소규모 노후건물 점검 강화…상가 천장 붕괴사고 재발 방지"천장 이상한 소리 듣고도 대피 안 시켰다…'대구 붕괴 상가' 업자 입건(종합)대구 상가 천장 붕괴 전 '이상 징후' 무시한 판매업자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