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어…화재 원인·피해 규모 조사 예정12일 오후 6시 25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부직포 재료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성주공장화재이성덕 기자 10월 중순인데 경북 안동 길안 30.4도…일 최고기온 극값 경신대구시·북구, '천장 붕괴' 피해자 지원…의료·심리 회복 서비스 제공관련 기사성주 농기계 부품 제조공장서 불…2시간여 만에 진화성주 자원순환시설 불 12시간만에 진화…6천만원 재산피해(종합)경북 성주 부직포 공장서 불…재산 피해 4500만원창원 성주동 공장 불 7시간 만에 완진…53명 대피창원 성주동 공장 불…1시간 43분만 초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