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시 58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오도리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성주화재성주성주자원순화시설화재경북소방정우용 기자 준불연 스티로폼 보드 생산기업 대원엔비폴 성주에 445억 투자대구~고령 연계 투어버스 운행…11월까지 토·일요일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