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6시 45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유월리 차량용 부직포 생산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17/뉴스1신성훈 기자 영주시, 상반기 공공 일자리 사업 참여자 54명 모집…27일까지안동시, '아이 돌봄 지원사업' 확대…소득 200~250% 이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