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철거에 필요한 대부 계약 1년 연장, 내년 4월까지경북 영덕군 창포리 풍력발전기 화재 사고 이틀째인 24일 오후 발전기 타워가 심하게 훼손돼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42일 오후 영덕군 영덕읍 창포풍력발전단지에 있던 풍력발전기가 도로에 쓰러져 있다. 영덕군과 소방당국은 풍력단지로 연결되는 도로를 차단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관련 키워드영덕군풍력발전기단계적 철거군유지최창호 기자 에스포항병원 '3월의 선수'에 스틸러스 골키퍼 황인재 선정노동부·경찰, 3명 숨진 영덕풍력발전기 업체 압수수색(종합)관련 기사영덕풍력발전기 지난해 대형산불에 노출…블레이드에 그을음 확인영덕풍력발전기, 설계수명 20년 넘어…단계적 철거 작업 중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