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박정희 비통한 심정 그대로""선전·선동으로 역사 바꿀 수 없어"…상영 중단·공개 사과 촉구박정희 전 대통령 친필편지. (유영하 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박정희 전 대통령 친필편지. (유영하 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박정희 전 대통령 친필편지. (유영하 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유영하박근혜암살자(들)육영수박정희 친필편지육영수 피격 사건문세광남승렬 기자 대구시, 의료급여사업 시비 62억 추가 확보…"취약층 의료비 부담 완화"대구 전국체전 선수단 결단식…1636명 출전·종합 9위 목표관련 기사딸 박근혜에게 보낸 박정희 편지 공개…"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유영하 "'암살자(들)', 역린 건드렸다…끝까지 책임 물을 것"'암살자(들) 논란' 박근혜 반응은?…TK 보수진영 반발 계속서정욱 "사자명예훼손은 친고죄…朴, '암살자들' 고소 나설 듯"유영하 "패륜 행위 책임 따를 것"…박지원 "그럴수록 영화만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