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구 달성군 가창면 10월항쟁 위령탑 추념식 모습. 왼쪽부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이정우 전 경북대 교수, 채영희 10월항쟁유족회 초대 회장, 이용수 일본부 피해 생존자. 2026.10.1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10월항쟁대구시남승렬 기자 대구테크노폴리스에 전기차·로봇 무선충전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어떻게 설치됐나…예산 투입부터 존치 판결까지관련 기사'해방이후 첫 민중항쟁' 대구 10월항쟁 80주기…"진상규명 계속해야"[격전지] 박근혜 4선·추경호 3선 한 텃밭 '달성'…예상 밖 접전한동훈 "닭 모가지를"→洪 "닭 아닌 사냥개" 이준석 "YS에 예의 아니다""김광석은 여전히 서른 즈음의 청춘"…고향 대구서 '30주기' 추모"바쁜 일상에 잊고 지냈는데…" 대구서도 '제주항공 참사 1주기'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