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민단체와 노동단체 등으로 구성된 '10월항쟁 80주년 행사위원회'가 28일 대구역 인근 10월항쟁 발상지 표지석 앞 인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항쟁 피해자와 유족에 대한 국가적 사죄와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남승렬 기자대구 시민단체와 노동단체 등으로 구성된 10월항쟁 80주년 행사위원회가 28일 대구역 인근 10월항쟁 발상지 표지석 앞 인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항쟁 피해자와 유족에 대한 국가적 사죄와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10월항쟁대구10월항쟁 80주년남승렬 기자 '박정희 동상 철거 반대' 3만명 탄원서 대구지법 제출…내달 1일 1심"육영수 피격, 박정희 자작극 묘사는 역사 왜곡"…'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