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은 여전히 서른 즈음의 청춘"…고향 대구서 '30주기' 추모

"그는 떠났지만 노래는 우리와 함께 숨 쉬는 찬란한 슬픔"

'영원한 가객' 고(故) 김광석(1964∼1996) 30주기인 6일 오후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스토리하우스에서 열린 추모제를 찾은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영원한 가객' 고(故) 김광석(1964∼1996) 30주기인 6일 오후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스토리하우스에서 열린 추모제를 찾은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영원한 가객' 고(故) 김광석(1964∼1996) 30주기인 6일 오후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스토리하우스에서 후배 뮤지션 채송아 씨가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 News1 남승렬 기자
'영원한 가객' 고(故) 김광석(1964∼1996) 30주기인 6일 오후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스토리하우스에서 후배 뮤지션 채송아 씨가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 News1 남승렬 기자

본문 이미지 - '영원한 가객' 고(故) 김광석(1964∼1996) 30주기인 6일 오후 대구 중구 방천시장 김광석길을 찾은 시민들이 김광석 동상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영원한 가객' 고(故) 김광석(1964∼1996) 30주기인 6일 오후 대구 중구 방천시장 김광석길을 찾은 시민들이 김광석 동상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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