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홍지현 포스텍 배터리공학과 교수, 박규영 배터리공학과 신소재공학과 교수, 임국현 배터리공학과 박사, 이호준 신소재공학과 통합과정.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8/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전기차배터리수명성능 향상최창호 기자 포스코 공장에 사족 보행 로봇 '스팟' 현장 운용…설비 점검추석 연휴 포항 찾은 관광객 12만명…'스페이스워크' 인기관련 기사리튬 배터리에 이중 보호막 적용하니 성능 5배↑…포스텍 기술 개발포스텍 연구팀, 미량 알루미늄으로 리튬금속전지 안전성 문제 해결포스텍, 탄소나노튜브 활용한 고용량 배터리 안정화 기술 개발포스텍, '나트륨 이온전지 수명 연장' 새 기술 개발포스텍·카이스트·경상대 연구팀, '무음극 리튬전지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