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포스텍 화학공학과 배터리공학과 김원배 교수 연구팀이 리튬금속 전지 내부에 미량의 알루미늄을 사용해 최대 약점인 폭발 위험과 짧은 수명을 동시에 해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원배 교수, 배터리공학과 석사과정 유재형, 통합과정 홍서찬 씨.(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6/뉴스1포스텍 화학공학과 배터리 공학과 김원배 교수팀 연구 이미지. (포스텍제공, 재판매 및 DB금지0 2026.2.26/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김원배 교수리튬금속 전지성능최창호 기자 "포스코 파업 안돼"…포항 경제·사회단체 공동 대응 나섰다포항시의회 첫 인사청문회 개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관련 기사리튬 배터리에 이중 보호막 적용하니 성능 5배↑…포스텍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