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배터리공학과 화학공학과 조창신 교수팀과 독일 올리히연구소 연구팀이 배터리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릴 새로운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왼쪽부터 조창신 교수, 박사과정 장주영 씨와 장혜빈 씨.(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4/뉴스1포스텍 배터리공학과 화학공학과 조창신 교수팀과 독일 올리히연구소 연구팀이 연구한 성과 이미지.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4/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독일연구팀나트륨 이온전지수명 확장최창호 기자 포스코 공장에 사족 보행 로봇 '스팟' 현장 운용…설비 점검포스텍 연구팀 "산소 조절하면 전기차 배터리 수명 늘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