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 약 1만966㎢에 10만 명 거주계획인 경북도청이 이전한 신도시는 2015년 4월 경북도청 신청사 및 의회청사 등 4개 동의 건물이 완공으로 2016년 3월 10일 경북도 개도 700주년을 기념하는 개청식을 통해 명품 도시 조성에 나섰다. ⓒ 뉴스1 김대벽 기자관련 키워드경북경상북도경북도2차 공공기관이전이철우경북지사2차공공기관정우용 기자 대구 서구 평리동 아파트 주차 차량 화재…주민 50여명 대피고속도로 '도로 파임' 5년간 2만3700건…피해 배상액만 175억관련 기사포항 지진 발생 부지에 '지진안전종합센터' 들어선다…2028년 준공'단거리 샛별' 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新…한국, 계영 800m 결선행[AG] (종합)소개팅도 지자체가 주선…대구·경북 '공공 매칭' 확산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박차…경기도의회 민주당, 경남·경북과 공동 대응경국대 50명·순천대 100명 신청…국립의대 9월 결정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