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기상청·경북도·포항시 업무협약…총사업비 220억원지난 2017년 11월 15일 오후 2시 29분 31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으로 포항시 북구 환호동 대동빌라 건물 외벽이 무너져 주차중인 차량이 파손됐다. 2017.11.15 ⓒ 뉴스1 최창호기자관련 키워드포항지진기상청기후부경북도포항김승준 기자 추석 특수에 8월 유통매출 7.7%↑…대형마트 5개월만에 반등'전력 수요 적어도 문제'…기후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점검관련 기사일본 강진에 대구시 긴급점검…추경호 "지진 대비태세 강화"日규슈 7.1 강진, 韓서도 '흔들'…전국서 수백건 유감신고(종합)日규슈 7.1 강진에 "1분간 흔들"…포항·경주 유감 신고 59건(종합)지난해 내륙 최대지진 수도권에서…규모 2.0 이상 지진 79회 '흔들'서울시, 지진방재 5개년 계획 착수…내진·대응·복구 전면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