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국대 50명·순천대 100명 신청…국립의대 9월 결정 전망

경북도청신도시 13만㎡…순천시 조례동 15만㎡
"정치적 판단 아닌 의료 부족 상황 보고 결정"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뉴스1 사진자료) 2026.4.19 ⓒ 뉴스1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뉴스1 사진자료) 2026.4.19 ⓒ 뉴스1

본문 이미지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경상북도 국립의과대학 신설 촉구 국회 토론회'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참석자들과 경상북도 국립의대 신설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1.26 ⓒ 뉴스1 김민지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경상북도 국립의과대학 신설 촉구 국회 토론회'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참석자들과 경상북도 국립의대 신설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1.26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4일 서울 국회에서 열린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결의대회’에서 국립의대 설립에 대한 200만 전남도민의 간절한 염원과 강한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참석자들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4 ⓒ 뉴스1 전원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4일 서울 국회에서 열린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결의대회’에서 국립의대 설립에 대한 200만 전남도민의 간절한 염원과 강한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참석자들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4 ⓒ 뉴스1 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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