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울릉 배편 여유, 울릉→포항은 매진추석 연휴 첫 날인 24일 오전 포항~울릉 정기여객선인 대저페리의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가 포항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과 관광객을 태우고 울릉도로 향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최창호 기자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경북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포항~울릉 정기여객선인 대저페리의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에 오르고 있다. 2026.9.24 ⓒ 뉴스1 최창호 기자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경북 포항여객선터미널에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포항~울릉 정기여객선인 대저페리의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를 타기 위해 대합실에서 기다리고 있다. 2026.9.24 ⓒ 뉴스1 최창호 기자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경북 포항여객선터미널에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포항~울릉 정기여객선인 대저페리의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를 타기 위해 대합실에서 기다리고 있다. 2026.9.2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추석 연휴첫 날포항여객선터미널귀성객관광객최창호 기자 41년 전 우승 투수도, 차 안의 팬도…삼성 우승에 경북 포항 '들썩'포스코 임금 잠정안 311표 차 부결…재협상 앞두고 긴장감 맴도는 포항관련 기사4일의 짧은 추석 연휴, 이틀간 몰린 귀성길…전국 곳곳 반가운 만남[오늘의 날씨] 대구·경북(4일, 토)…흐리고 낮 기온 25도 '선선'추석 연휴 첫날, 포항~울릉 정기여객선 첫 편 모두 매진[뉴스1 PICK]'설레는 귀성길'…오늘 고향길 18시 정체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