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부지 이전' 해법을 먼저 세운 뒤 설득 나서김현 대구 북구 주택건축과 건축1팀장이 21일 북구청에서 6년째 이어진 대현동 이슬람사원 갈등과 대체부지 이전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이성덕 기자대구 북구 대현동 옛 대현파출소 전경. 북구는 국유재산인 이곳을 이슬람사원 건축주 측에 대체 부지로 제안했다. ⓒ 뉴스1 이성덕 기자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이 21일 북구청에서 대현동 이슬람사원 부지 인근 주민들과 대체부지 이전 방안 등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대구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북구이슬람사원이성덕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6일,토)…곳에 따라 비, 동해안 최대 30㎜대구시, 전기차 1680대·수소차 11대 추가 보조금 지원관련 기사6년 갈등 풀리나…대구 이슬람사원 건축주 "대체부지 조건부 수용"대구 이슬람사원, 대체부지 이전엔 공감대…민감한 '돈 문제' 남아6년 묵은 대구 이슬람사원 갈등…130m 떨어진 파출소가 해법 될까수년 묵은 이슬람사원 갈등 풀리나…대구 북구, 대체 부지 제안6년째 갈등 대구 북구 이슬람사원…"구청장 당선인이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