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대현파출소 부지 맞교환" 제안대책위 "무슬림 유학생들 의견 모아 입장 발표 예정"14일 대구 북구 대현동 옛 대현파출소 전경. 북구는 국유재산인 이곳을 이슬람사원 건축주 측에 대체 부지로 제안했다.2026.8.14 ⓒ 뉴스1 이성덕 기자14일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 현장. '유치권 행사 중'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내걸린 채 출입문이 굳게 닫혀 있다.2026.8.14 ⓒ 뉴스1 이성덕 기자2022년 12월15일 대구 북구 대현동 경북대 서문 앞에서 주민들이 이슬람사원 건축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을 둘러싼 갈등은 6년째 이어지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이슬람사원옛대현파출소이성덕 기자 '37.9도' 말복 더위 기승 대구·경북…시민들 "아침엔 제법 선선"노동자·점주들 "홈플러스는 삶의 터전"…정상 영업 촉구관련 기사수년 묵은 이슬람사원 갈등 풀리나…대구 북구, 대체 부지 제안6년째 갈등 대구 북구 이슬람사원…"구청장 당선인이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