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대현동 옛 대현파출소 전경. 북구는 국유재산인 이곳을 이슬람사원 건축주 측에 대체 부지로 제안했다.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이슬람사원이성덕 기자 대구·경북, 추석 성수품 '원산지 둔갑·불법 유통' 집중 단속1억짜리 '악취측정차'에 불똥…주민들 "측정한다고 냄새 없어지나"관련 기사6년 묵은 대구 이슬람사원 갈등…130m 떨어진 파출소가 해법 될까수년 묵은 이슬람사원 갈등 풀리나…대구 북구, 대체 부지 제안6년째 갈등 대구 북구 이슬람사원…"구청장 당선인이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