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문 열려있지만 시간끌기에 엄청 대처"포항제철소 전경. 2026.9.1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포스코 노조120시간 부분파업2차파업파업수위최창호 기자 동국대 경주병원 치매센터, 보건복지부 운영 평가서 '최우수'"진전된 제시안 내라" vs "무리한 요구"…포스코 노사 교섭 또 결렬관련 기사'핀포인트 파업'에 공장 가동 중단, 지체상금·페널티 우려 커진다"진전된 제시안 내라" vs "무리한 요구"…포스코 노사 교섭 또 결렬"추석 대목 걱정"…포스코 노조 2차 파업에 포항 상인들 울상포스코 노조 "18일부터 파업 수위 높일 것…포항·광양 5곳 참여"포스코 노조 120시간 파업 이틀째…사측, 협정근로자·대체인력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