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업체 "장기화·전면 파업 땐 문제 심각"포스코 노조의 120시간 2차 부분 파업 이틀째인 17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제철소 1문에서 근로자들이 탄 통근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포스코는 노조가 전날 오전 7시부터 2차 부분 파업에 돌입하자 대체 인력을 투입했다. 2026.9.17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포스코노조추석 대목최창호 기자 '파업' 포스코 노조 '노노 갈등'…지침 미이행 노조원 120명 징계 착수울진 금광산 갱도 무너져 60대 근로자 심정지·1명은 부상관련 기사포항 시민·상공인들 "추석 대목 코앞인데 포스코 파업 오늘 끝냈으면"포스코, 창사 58년만에 첫 파업…임협 결렬로 48시간 부분파업(종합)포스코 첫 파업에 포항 죽도시장 상인들 "추석 대목 코 앞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