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 걱정"…포스코 노조 2차 파업에 포항 상인들 울상

납품업체 "장기화·전면 파업 땐 문제 심각"

본문 이미지 - 포스코 노조의 120시간 2차 부분 파업 이틀째인 17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제철소 1문에서 근로자들이 탄 통근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포스코는 노조가 전날 오전 7시부터 2차 부분 파업에 돌입하자 대체 인력을 투입했다. 2026.9.17 ⓒ 뉴스1 최창호 기자
포스코 노조의 120시간 2차 부분 파업 이틀째인 17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제철소 1문에서 근로자들이 탄 통근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포스코는 노조가 전날 오전 7시부터 2차 부분 파업에 돌입하자 대체 인력을 투입했다. 2026.9.17 ⓒ 뉴스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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