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전된 제시안 내라" vs "무리한 요구"…포스코 노사 교섭 또 결렬

18일 다시 만났지만 입장 차만…120시간 2차 부분파업 계속

본문 이미지 - 포스코 노조의 120시간 부분 파업 사흘 째인 18일 오전 포항제철소에서 조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측은 노조가 지난 16일 오전 7시부터 2차 파업에 돌입하자 조업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 인력을 투입, 정상조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9.18 ⓒ 뉴스1 최창호 기자
포스코 노조의 120시간 부분 파업 사흘 째인 18일 오전 포항제철소에서 조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측은 노조가 지난 16일 오전 7시부터 2차 파업에 돌입하자 조업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 인력을 투입, 정상조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9.18 ⓒ 뉴스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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