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다시 만났지만 입장 차만…120시간 2차 부분파업 계속포스코 노조의 120시간 부분 파업 사흘 째인 18일 오전 포항제철소에서 조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측은 노조가 지난 16일 오전 7시부터 2차 파업에 돌입하자 조업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 인력을 투입, 정상조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9.1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포스코 노조120시간 부분 파업교착최창호 기자 상하이박물관 '신라금관 특별전'에 34만 여명 방문"바닷바람에 말려 쫀득"…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 오세요관련 기사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내년 3월 임기…재계, 연임 여부 '촉각'포스코 노조 2차 부분파업 종료…노조원 90% '파업 찬성' 변수(종합)포스코 노조 120시간 파업 종료·협상 중단…노조위원장 선거 '변수'"추석 대목 걱정"…포스코 노조 2차 파업에 포항 상인들 울상포스코 노조 "18일부터 파업 수위 높일 것…포항·광양 5곳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