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5일~7월30일 실증실험 실시정부가 대구 취수원 다변화 방안으로 추진 중인 복류수 취수기법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첫 공식 점검에 나선다. 사진은 대구시 동인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기후부복류수대구 취수원낙동강남승렬 기자 대구 공립 교사 392명 선발…작년 대비 134명 증가'건보 청구 0원' 비급여 병원 증가…대구 중구 34곳 전국 5위관련 기사대구 물 문제 30년 논쟁 끝낼까…기후부-대구시, 복류수 실증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