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5일~7월30일 실증실험 실시정부가 대구 취수원 다변화 방안으로 추진 중인 복류수 취수기법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첫 공식 점검에 나선다. 사진은 대구시 동인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기후부복류수대구 취수원낙동강남승렬 기자 대구 복류수 실증서 총유기탄소 19~20% 감소…취수량 조정해 추가 검증추경호 "소방 노후시설 개선·소방관 처우 예산 전향적 검토"관련 기사대구 물 문제 30년 논쟁 끝낼까…기후부-대구시, 복류수 실증 시작'먹는 물' 해법 간담회…정부안 '복류수·강변여과수'에 우려도기후부, 대구시·시민단체와 '낙동강 먹는물 문제 해법' 논의대통령 공약 '4대강 재자연화' 로드맵 도입…녹조는 '계절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