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물 분야 엔지니어 등 21명 참여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안전모 오른쪽 두번째)이 16일 오후 대구 달성군 다사읍 문수정수장에서 낙동강 원수를 활용한 복류수 실증 실험시설 모형을 바라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6.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취수원복류수강변여과수남승렬 기자 대구 복류수 실증서 총유기탄소 19~20% 감소…취수량 조정해 추가 검증추경호 "소방 노후시설 개선·소방관 처우 예산 전향적 검토"관련 기사대구 복류수 실증서 총유기탄소 19~20% 감소…취수량 조정해 추가 검증부산시-상의, '가덕신공항·취수원 확보' 핵심 현안 해법 모색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 문산정수장 복류수 첫 검증…"낙동강 원수보다 수질 낫다"대구시의회, 먹는 물·교통·재산권 등 민생 현안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