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물 분야 엔지니어 등 21명 참여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안전모 오른쪽 두번째)이 16일 오후 대구 달성군 다사읍 문수정수장에서 낙동강 원수를 활용한 복류수 실증 실험시설 모형을 바라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6.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취수원복류수강변여과수남승렬 기자 경북대, 엔비디아·HD현대로보틱스와 제조 AI 전환 나선다"10명 중 6명 남성"…대구 지자체 소속 위원회 성비 불균형 여전관련 기사대구 문산정수장 복류수 첫 검증…"낙동강 원수보다 수질 낫다"대구시의회, 먹는 물·교통·재산권 등 민생 현안 점검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운문댐 물 확보 문제에 "대구와 협의"지역 상공인들, 전재수에 "에어부산·남부발전 통폐합 우려""대구 먹는 물 문제 해결"…추경호, 문산정수장 복류수 실증시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