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에 발령된 고수온 경보로 포항 육상 양식장에서 한 달 동안 260만 8000여 마리의 물고기가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수산과학원, 경북도어업기술원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포항시강도다리. 폐사고수온 피해최창호 기자 포항시 노사민정협의회 개최…지역 산업·경제계 현안 해결돌밭이 꽃밭으로 변신한 경주 감은사지 앞 공터관련 기사포항 고수온 피해 양식장 42곳 중 39곳으로 확산…295만 마리 폐사포항 고수온 피해 한달새 21억…양식어류 251만마리 폐사포항 고수온 폐사 물고기 232만마리·피해액 16억으로 늘어포항 앞바다 고수온 경보 지속…강도다리 등 200만 마리 폐사포항 고수온 피해 진정세…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