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열린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창던지기 종목 시상식에서 이번 대회 최고령 참가자로 출전해 금메달을 차지한 사왕 잔프람(106·태국)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마스터즈육상경기대구시마스터즈 육상대회사왕 잔프람남승렬 기자 대입 코앞 대학가, '스마트 안경'에 골치…소지만 해도 '시험 무효'[국감 브리핑] 김위상 "대구 건설업 사고 사망자 47명…10년 새 최대"관련 기사마스터즈육상 덕분에 대구 관광업계 '활짝'…도심·명소에 외국인 '북적'대구 음식·쇼핑 매력에 푹 빠졌다…대구마스터즈육상대회 효과 톡톡'대프리카' 늦더위에 마스터즈육상대회 비상…대구의사회 의무 지원장대높이뛰기 김철균, 'WMAC대구2026' 대한민국 첫 金 수확비 뚫고 막 오른 세계마스터즈육상…106개국 선수단 대구서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