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대구2026) 참가자들의 활동 반경이 경기장을 넘어 대구 곳곳으로 확대되면서 지역 관광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21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회식을 찾은 외국인 관중.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8.2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대구시WMAC대구2026마스터즈육상남승렬 기자 국힘 대구시당 9월5일 운영위 소집…시당위원장에 김승수 내정대구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도심 3차원 공간정보 최신화관련 기사장대높이뛰기 김철균, 'WMAC대구2026' 대한민국 첫 金 수확비 뚫고 막 오른 세계마스터즈육상…106개국 선수단 대구서 열전106세 태국인도, 황영조도 참가…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오늘 개막"안전이 최우선"…추경호, 'WMAC대구2026' 현장 최종 점검'85세 마라토너'의 마지막 도전…세계 육상인들 속속 대구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