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서 마지막 행적…동선 겹친 30대 중국인 살인 혐의 체포경찰, 두 사람 관계·피의자 집까지 이동한 경위 집중 수사ⓒ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신성훈 기자 "죽어서도 원정길" 화장장 없는 경북 11개 시군…이용료도 12배 차이"쓸 수 있는 빈집 1만1733채인데"…경북 농촌 활용은 고작 51채공정식 기자 [인사] 경북대[뉴스1 PICK] 삼성, KIA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KT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