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단 40여명 통영서 구슬땀대구시는 23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에 재해구호기금 지원하고 긴급 복구 자원봉사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9일 극한 호우로 침수된 경남 거제시 고현동의 한 건물 지하 주차장. 2026.8.19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시경남비집중호우재해구호기금남승렬 기자 대구 동부경찰서, 범죄예방용 AI 이동형 CCTV 대구 첫 도입대구경찰, 핼러윈 앞두고 동성로 인파 안전관리 강화…583명 투입관련 기사"열차값 100%·숙박 5만원 할인"…정부가 가을여행 쏜다'대서' 중부 최대 80㎜ 장대비…남부 최고 체감 33도 이상(종합)추경호 "국가 첨단산업 전략, 원칙과 절차 위에서 추진돼야"코 앞 닥친 장마에 산불 피해지역 비상…경북도 재난대응계획 가동"용지 없어 투표 못했다"…국가 배상 얼마나 받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