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진실화해위, 진상조사 착수해방 이후 한국전쟁을 전후해 대구·경북 민간인이 군경 등에 의해 살해된 경북 경산 '코발트광산 민간인 희생사건' 희생자 2명에 대한 진상조사가 개시됐다. 사진은 코발트광산에서 발굴된 유골.(경산코발트광산유족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산 코발트광산진실화해위코발트광산 민간인 희생사건민간인 학살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남승렬 기자 "우수 연구자 선점"…경북대, 교수초빙 인재풀 시스템 구축경북대병원, 복지부 이관 후 첫 병원장 공모…3명 하마평관련 기사옥천·영동서 6·25전쟁 민간인 희생자 합동 위령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