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진실화해위, 진상조사 착수해방 이후 한국전쟁을 전후해 대구·경북 민간인이 군경 등에 의해 살해된 경북 경산 '코발트광산 민간인 희생사건' 희생자 2명에 대한 진상조사가 개시됐다. 사진은 코발트광산에서 발굴된 유골.(경산코발트광산유족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산 코발트광산진실화해위코발트광산 민간인 희생사건민간인 학살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관련 기사10월 항쟁 80주년 추념식…국가 차원 진상규명 등 촉구옥천·영동서 6·25전쟁 민간인 희생자 합동 위령제제주도·진실화해위, 4·3 유해발굴·신원확인 협력 강화6·25때 집단 처형된 대구·경북 재소자 추가 유해발굴 나선다진실화해위, 6·25 당시 '대구형무소 재소 희생자' 유해 발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