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호우 5단계 대응…산불피해지 산사태 선제 관리지난해 3월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지품면 삼화리 마을 뒷쪽에서는 아직도 복구사업이 완료되지 않았다. 주민들은 "산불이 난 지 15개월이 지났지만 복구가 지지부진하다"며 "장마가 코 앞인데 산사태라도 나면 큰 일"이라고 했다. 2026.6.15 ⓒ 뉴스1 최창호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 공립교사 초등 192명·중등 117명 선발…예고보다 91명 감소스마트베드로 욕창 예방, 인공지능으로 운동·식단 관리…경북형 AI 돌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