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호우 5단계 대응…산불피해지 산사태 선제 관리지난해 3월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지품면 삼화리 마을 뒷쪽에서는 아직도 복구사업이 완료되지 않았다. 주민들은 "산불이 난 지 15개월이 지났지만 복구가 지지부진하다"며 "장마가 코 앞인데 산사태라도 나면 큰 일"이라고 했다. 2026.6.15 ⓒ 뉴스1 최창호 기자김대벽 기자 "묘제 꼭 묘소에서 지내야 하나"…퇴계 기록서 찾은 답은영덕 강구대교 22일 개통…대게거리 교통 정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