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일부 주택 기초에서 이탈…11가구 긴급 이주앵커볼트 미설치 정황…경찰은 부실시공 등 확인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 일대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운데 수해 복구 현장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자 크레인과 트럭을 동원해 주택을 인근 폐교로 옮기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신성훈 기자 포항서 물에 빠진 20대 살린 간호사 2명…해경 감사장"혼자 남아 무섭다"…안동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재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