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5세대, 3551명 임시 조립주택 거주경북도는 12일 산불 피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시조립주택 거주기간을 최대 1년 연장하고, 안전점검과 폭염 대응 지원을 추진한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북도산불이재민임시조립주택거주 1년 연장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2030 대전환 비전' 선포…5대 정책 방향 제시경북교육청, 생성형 AI 활용교육 강화…유튜브 강의·저작권 연수 시행관련 기사고정도 안 했나…떠내려간 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계약 전수조사경북 사흘간 최대 232.5㎜ 물폭탄…72세대 109명 아직 집 못 가(종합)[뉴스1 PICK]경북 극한호우에 420명 대피, 산사태 위기 경보 '경계'원전 부지 포함 영덕군 노물리 일부 지역 산불재생사업 제외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