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5세대, 3551명 임시 조립주택 거주경북도는 12일 산불 피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시조립주택 거주기간을 최대 1년 연장하고, 안전점검과 폭염 대응 지원을 추진한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북도산불이재민임시조립주택거주 1년 연장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학교폭력 '관계회복중심' 지원 강화대구 군위군, 특허 미생물로 축산 악취·육우 생산성 개선 추진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피해 추가 지원 논의…재건·생계 회복에 집중경북도, 산불 피해 추가 지원…사각지대 해소 총력경북도, 산불 피해주민 추가 지원…재건대책반 가동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