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육상 축제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Daegu 2026)에 국가대표 출신도 출전하는 등 참가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사진은 올해 2월 열린 '2026 대구마라톤대회'. 2026.2.2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대구시남승렬 기자 아직 이런 경찰관이? 사건 무마 대가로 620만원 상당 골프 접대 받아'잔디밭'으로 변한 동촌유원지…금호강에 무슨 일?관련 기사마스터즈육상 덕분에 대구 관광업계 '활짝'…도심·명소에 외국인 '북적'대구 음식·쇼핑 매력에 푹 빠졌다…대구마스터즈육상대회 효과 톡톡'대프리카' 늦더위에 마스터즈육상대회 비상…대구의사회 의무 지원장대높이뛰기 김철균, 'WMAC대구2026' 대한민국 첫 金 수확비 뚫고 막 오른 세계마스터즈육상…106개국 선수단 대구서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