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육상 축제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Daegu 2026)에 국가대표 출신도 출전하는 등 참가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사진은 올해 2월 열린 '2026 대구마라톤대회'. 2026.2.2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대구시남승렬 기자 학생·학부모·교사가 뽑은 최고 급식?…대구교육청 '건강급식' 공모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6개월에 반발…"정치보복성 징계"관련 기사106세 태국인도, 황영조도 참가…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오늘 개막"안전이 최우선"…추경호, 'WMAC대구2026' 현장 최종 점검'85세 마라토너'의 마지막 도전…세계 육상인들 속속 대구 집결대구시, 세계마스터즈육상 로드레이스 경기 주요 구간 교통통제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D-3…대구시, 숙식 안전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