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밥'으로 뒤덮이면서 수질 관리 우려"원인 규명과 수생태계 미치는 영향 파악해야"7일 오후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 금호강이 수초에 뒤덮여 거대한 잔디밭처럼 보이고 있다. 오리배 업주 박석희(82) 씨는 "계속된 가뭄에 강바닥에서는 수초가 자라고, 개구리밥 등이 떠밀려와 몇 주 전부터는 강을 덮었다"며 "50년 넘게 금호강에 오리배를 띄웠지만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2026.10.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금호강개구리밥동촌유원지금호강 오리배남승렬 기자 추경호 "특검 20년 구형은 '정치 탄압'…더 나은 대구 만들 것"(종합)공익신고자 신변 보호 처리 평균 19일 소요…"제도 취지 퇴색"공정식 기자 대구보건대, 노인의 날 기념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이동원 전 코엑스 사장, 대구 엑스코 사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