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대구시 동인청사 앞에서 대구지역 방문간호사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돌봄 최전선 방문간호 문제 해결과 의료공공성 회복을 촉구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방문간호사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중1 신산업 진로교육 강화…교재·앱 동시 보급대구 달서구 의료기관서 진료 불면증 환자 1만명 전국 4위…왜?관련 기사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김해시, 폭염 장기화에 현장 대응 강화…취약계층 집중 관리동네서 대학병원급 진료…보건소부터 신약개발까지 AI 입는다분만 받아줄 전국 동네 병의원 260곳…서울 9.4%·대구 10.3%동네 의원이 '주치의' 된다…한국형 일차의료 시범사업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