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이상부터 맞춤형 건강관리…예방·돌봄까지 통합 서비스의원 100곳 선정…환자 추가 부담 없이 포괄적 건강관리 제공지난해 1월 대구의 한 종합병원에서 의사가 독감 증상으로 내원한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주치의일차의료시범사업복지부천선휴 기자 방사선 종사자 건강진단 통일…이직해도 다시 검사 안 한다레지오넬라증 역대 최다…"원인불명 폐렴 검사해야"관련 기사제주형 건강주치의 확대…참여 동네의원 16곳→21곳 늘린다정읍시, 공중보건의 공백 해소…9개 면 '통합형 보건지소' 가동웰체크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사업' 디지털 해법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