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이 계속된 14일 대구 달성군 옥연저수지 상류 송해공원 수상 산책로 아래 물이 바짝 말라 바닥을 드러냈다. 평년 60%대를 유지한 옥연지 저수율은 올해 48%까지 내려갔다. 2026.8.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광복절비소나기강수량폭염주의보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수)…낮 최고 29도, 일교차 10도 이상추경호 "공정해야 조직 살아…일한 만큼 평가받는 문화 만들 것"관련 기사폭우 지나자 다시 폭염…서울 19개 구 등 특보 확대, 체감 34.6도집중호우에 저수율 껑충…울주군 가뭄 '경계→주의' 완화오전까지 남부 비 이어져…전국 소나기 뒤 33도 무더위(종합)남부 폭우 고비 넘겨…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 [오늘날씨]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