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이 계속된 14일 대구 달성군 옥연저수지 상류 송해공원 수상 산책로 아래 물이 바짝 말라 바닥을 드러냈다. 평년 60%대를 유지한 옥연지 저수율은 올해 48%까지 내려갔다. 2026.8.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광복절비소나기강수량폭염주의보이재춘 기자 '대구의 허파' 지척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확산 차단 총력"[오늘의 날씨]대구·경북(14일, 금)…김천 35도, 폭염 속 소나기관련 기사광복절 연휴 첫날 남부·제주 많은 비…경남 최대 200㎜ [오늘날씨][오늘의 날씨]전북(15일, 토)…낮 최고 무주·장수 28도[오늘의 날씨] 강원(15일, 토)…흐리고, 내륙·산지 최대 50㎜ 소나기[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5일, 토)…흐린 광복절 곳곳 소나기광복절 연휴 전국 비…남해안·제주 최대 200㎜ 폭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