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으로 12일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가 바짝 말라 땅이 갈라져 있다. 평년 70%대였던 도남저수지의 저수율은 지난 3일부터 0%로 고갈된 상태다. 2026.8.1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염소나기강수량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수)…낮 최고 29도, 일교차 10도 이상추경호 "공정해야 조직 살아…일한 만큼 평가받는 문화 만들 것"관련 기사양산·창원·김해 등 폭염주의보 해제…경남 전역 특보 '제로'충청·전라·경상권 곳곳 소나기…남부 체감 33도 늦더위(종합)늦여름 무더위 계속…충청 이남 곳곳 소나기, 낮 최고 33도 [오늘날씨][오늘의 날씨]대구·경북(3일,목)…오후 비·소나기, 낮 26~30도내일 남부 곳곳 비·소나기 최대 40㎜…전남·경남 체감 33도 무더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