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으로 12일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가 바짝 말라 땅이 갈라져 있다. 평년 70%대였던 도남저수지의 저수율은 지난 3일부터 0%로 고갈된 상태다. 2026.8.1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염소나기강수량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3일,목)…낮 최고 34도, 오후부터 비·소나기[오늘의 날씨]대구·경북(11일,화)…폭염 주춤, 낮 최고 27~32도관련 기사'말복'에 전국 곳곳 소나기 '최대 40㎜'…한낮 34도 더위(종합)[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4일, 금)…최대 40㎜ 소나기 예보[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4일, 금)…낮 최고 34도, 5~40㎜ 소나기[오늘의 날씨] 전북(14일, 금)…곳에 따라 소나기, 체감온도 33도내일 전국 곳곳 최대 40㎜ 소나기…낮 최고 35도·체감 33도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