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허파' 지척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확산 차단 총력"

대구, 청정지역 전환 2년 8개월 만에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본문 이미지 - 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가뭄이 이어진 지난 7월 29일 무안면의 한 야산에서 이른바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이 말라가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소나무 생육이 약해진 데다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의 개체수 증가와 서식지 확대가 우려되면서 재선충병 피해 확산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2026.7.29 ⓒ 뉴스1 윤일지 기자
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가뭄이 이어진 지난 7월 29일 무안면의 한 야산에서 이른바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이 말라가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소나무 생육이 약해진 데다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의 개체수 증가와 서식지 확대가 우려되면서 재선충병 피해 확산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2026.7.29 ⓒ 뉴스1 윤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